지난 글
지난 글7편
일곱 번째 결
이미 찍혀 있던 선
런던 동쪽 그리니치의 언덕에는 바닥에 놋쇠 띠 하나가 박혀 있다.
09. 12.
하루를 나눈 두 잔
1658년 런던의 한 커피하우스가 신문에 광고를 냈다.
09. 05.
공포가 통과한 방들
고질라는 그 시대가 무서워한 것의 이름이라고들 한다.
09. 03.
세대가 도착하는 시각
루마니아의 인구 피라미드에는 계단이 하나 있다.
09. 01.
장면은 나중에 도착했다
1518년 7월, 슈트라스부르의 의사들은 북과 피리를 치우라고 했다.
08. 31.
부서진 시계의 도시
미시간주 디어본의 한 수장고에는 아마존에서 부서진 시계가 한 대 있다.
08. 30.
아흔 날의 빨강
붉은색을 얻으려면 먼저 선인장을 심어야 한다.
08. 29.
익숙한 결, 뜻밖의 결, 남겨진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