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덟 번째 결 · 2026. 09. 19.

장부를 쥔 손

동인도회사는 어떻게 회사이면서 나라처럼 행동할 수 있었나

이 회차의 단어

특허장·패전·디와니·장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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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 지난 글 결이 기댄 자리

지난 글

지난 글7편
일곱 번째 결

이미 찍혀 있던 선

런던 동쪽 그리니치의 언덕에는 바닥에 놋쇠 띠 하나가 박혀 있다.

09. 12.

여섯 번째 결

하루를 나눈 두 잔

1658년 런던의 한 커피하우스가 신문에 광고를 냈다.

09. 05.

다섯 번째 결

공포가 통과한 방들

고질라는 그 시대가 무서워한 것의 이름이라고들 한다.

09. 03.

네 번째 결

세대가 도착하는 시각

루마니아의 인구 피라미드에는 계단이 하나 있다.

09. 01.

세 번째 결

장면은 나중에 도착했다

1518년 7월, 슈트라스부르의 의사들은 북과 피리를 치우라고 했다.

08. 31.

두 번째 결

부서진 시계의 도시

미시간주 디어본의 한 수장고에는 아마존에서 부서진 시계가 한 대 있다.

08. 30.

첫 번째 결

아흔 날의 빨강

붉은색을 얻으려면 먼저 선인장을 심어야 한다.

08. 29.

익숙한 결, 뜻밖의 결, 남겨진 결.